Welcome to here 세화1번지에서 아름다운 추억만들고 가세요.

방문후기

잘 쉬고 왔습니다!

등록일 2017-04-04
sns에 올려져 있는 사진들 ㅂ고 즉흥적으로 갔는데 진짜 후회 없습니다.
도착하기 전에 솔직히 너무 막갔나 걱정했는데 도착해서 방안을 보는순간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
소품들이며 나무향이며 안정감이 팍 들었습니다 ㅠ,! 세화펜션 짱